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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어릴때부터 만난 친구가

나보고 그 어릴때 ㅂㅅ년 ㅋ 이렇게 개길게 나한테 적은 글 보고 충격 먹었음 그것도 여러명이서 어릴 때였지만 증거 차곡차곡 모으고 학교에 갖다주고 부모님 오셨는데 지금 생각하니 학폭도 안열리고 그냥 걔가 사과했었네
그게 좀 트라우마 된 것 같음
부모님한테 그때 울면서 털어놨는데 지금도 내가 하루라도 집에 있으면 또 친구 없어서 그렇게 생각할까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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