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가 좋냐 내가좋냐라고 물어본게 기분 나쁘다고 싸우고 잠수타더니
말도 없이 이별 당했습니다....
2년넘게 만났는데 싸우면 툭하고 잠수타고 모르겠다머리아프다 이런식으로 매번
자기혼자 동굴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하더니 그런식으로 헤어진게 벌써4번째에다가
이번에 또 당했습니다.. 에효
제가 미련곰팅이지여...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고 분명 다들 그랬는데 ..
알고도 또 당하네요..
티비가 좋냐 내가좋냐 ...이 한마디에 2년넘는 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였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데 저만 그런거 아니져?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