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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문란하게 살아온거야?

난 25살 여자고 남사친이랑 중2때부터 친구라 의남매 같은 사인데 우린 서로 할말 못할말 다함. 서로 사겼던 남친,여친 거의 알고 있고 장난삼아 심한말도 주고받는 사이야.
어제 얘가 나한테 "넌 절대 미래 남편한테 과거 들키지 마라" 이러는거야- - 할말 못할말 다하는 사이라 기분 상하진 않는데(다른 애가 했으면 한대 쳤을거야) 
난 내가 그렇게 더럽게 살아왔다고 생각한적 없거든.
지금까지 중학교때부터 8명정도 사겼고 1번은 1년 7개월동안 사겼고 1번은 1년 나머지는 5개
월이하야.
클럽에서 원나잇 3명이랑 해보고 총 관계한 남자는 10명이야.
관계는 안했지만 키스이상 간 남자는 5명? 키스이하지만 연락하고 썸만탔던 남자는
15명 정도일거야.(알고보니 여친있는 남자도 있었고 군대,유학문제 등으로 그만둠)
이렇게 들으면 많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난 마음에 없는 남자랑 스킨쉽 한적은 없어.
원나잇이라도 정말 내스타일이고 마음가는 남자랑만 했거든.
나좋다는 남자 안막았으면 100명이랑은 했겠지.
솔직히 거의 모든 20대 여자들이 이러지 않음?
현 20대 여자중에 자기 좋다고 하는 남자 안마다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나정도면
평범한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틀린거야?




추천수2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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