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어서 주제에 맞지 않은곳에 글을 쓰네요
근데 정말 손님이랍시고 너무 말도 안되는 행동들 좀 안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제발 어딜가든 진상은 되지 말아주세여
일단 아줌마들 저도 애엄마이지만 노키즈존 절실히 느끼네요
애들이 바닥에 과자고 뭐고 떨어트리면 제발 치우는 척이라도 하세요
물티슈 애들 물 쏟은거 기저귀 과자 쓰레기 등등 그거 치우는 사람 생각 좀하시고
애들 나이 좀 적당히 속이세요 딱 봐도 만4세는 넘어보이는데 돈 안내려고
3살이라는 둥 그렇게 애들앞에서 양심 팔고싶으세요 다들?
애들 다 부모보고 배워요 제발 그러지들 좀 마세요 애들 입에서 '엄마 나 6살이잖아' 라는 소리
나오잖아요.. 그런 엄마들 때문에 그러지않는 엄마들까지 피해를 보며 욕을 먹네요
그리고 제발 반말 좀 삼가해주세요
아무리 그 곳에선 알바랑 직원이라지만 반말까지 들으며 일 해야하나요?
손님이 아무리 갑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의 선이 있어요
정말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잡으려는 손님들
대답도 안하고 반말로 질문하는 손님들 아줌마들의 행동들
알바생 직원도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