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현장직근무하는데 남편이 공사하던 아파트가
완공이되서 1년간 쉬고싶다더군요
저는 고생많이 했으니 그러라고했고 남편이 쉰지
3개월이 다되가네요
저는 약사이고 남편도 벌어놓은 돈이 있으니
왠만하면 터치하지않아요
근데 퇴근하고 집에가보면 가관입니다.
게임톡으로 대화하면서 게임하고있고 집은 난장판이고
저희는 아직 아이는없어요
어제 좀 싸웠는데 집에있으면 집안일좀하라했더니
자기는 휴직중이니 할필요가없다네요
맞벌이 때도 제가 다했고
벌어놓은 돈은 맨날 배달시켜먹고
모으지도 않네요
적어도 집에서 놀면 집안일다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기는 노는게 아니라 휴직중이라고 강조하는데
답답합니다.
글은 보여줄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