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한지 5개월이넘언가네요... 바람났습니다.
올해 결혼까지 생각중이였구요. 여자친구는 20대후반 전 올해 서른 이구요
행복하고 잘지내라는말에 알겠다했지만 한달반 뒤에 연락하고.. 힘들겠지만 잘지내고 이젠 이런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뒤로는 연락안했어요. 시간지나면 나아질줄알앗어요.
연락하는여성분도 있구요. 근데 그여자가 머리속에 떠나질않아요.
같이좋아하고 부르던 가수 노래들으면 눈물부터나네요.
주변에서 안타깝게 보는 시선또한 너무 힘이 들고요.
저와 만든 수많은 추억 같이 있던 그집... 그 주변에서 어떻게 아무렇지않게 다른사람과 있을수있을까요.
이해심많고 예쁘고 키도 큰 친구예요.
어쩌면좋죠 .. 지금도 그리움에 쌓여있어요 힘듭니다.
지낼만하네 생각하면서도 24시간 머리속에 맴도네요.
저만 이리 힘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