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연시 쓰다가 나도 7ㅔ이가 나은거같아서 걍 갈아탐 참고로 판타 씽룬데 내가밀면 메이저다 +입술박치기 주의 ㅅㅂ
딸꾹..끕....
오늘도 내 술잔은 비워지고 채워지기를 반복한다. 4년전 멍청하게 나의 조국으로 비행을 한 후, 들어오는 일이 없어 방탕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크..츼한다..환츠타허.. 모하는 커햐.. 저번엔 쳐등핰생한테도 무시탕해써!!!! 그 챠식들.. 둘기 횽들 보고시퍼.. 시퍌!"
먼저 비행을 한 판판 형은 삭발을 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하면서 뼈그맨 캐릭터로 티비에 나온다.
두번째로 비행을 한 루루 형은 상두형과 장거리 연애 중이다.상두형과 영원한 횽제 컨셉으로 위장해서 아슬아슬한 연애를 즐기는 것 같다. 이 형도 티비에 잘 나오진 않는다.
그리고 조또 노피 날 준비를 하는 상두 형.. 요즘은 상두 형이 부럽다. 엨써에 남아있으면서도 매일 중국에서만 놀아댄다.
'모리칼을 붑이고오~안기고 시푼 곤데 말이죠오~'
상두 형 목소리가 녹음된 벨소리가 울린다.
"여보세요..하.. ㅋ 판판이 형? 이제햐 날 찾눈고야? 흡...끄윽.. (타흐흑) 커쳐!"
"좜,좜깐!타오, 끊지마. 횽이 취킨 사들고 갈게 기다려"
머야.. 칙힌..? 취킨내스타일아니야 이럴땐 언제고., 흑.. 서럽다 진챠
띵동-띵동-
"나야. 타오야 문열어줘"
벌써 온건가.. 배고프고 속쓰리다..
"무슨일이햐.. 왜 이제서햐 나를 챠자.."
문을 여니 초췌한 모습의 판판이 형이 보였다.
한손엔 치킨 박스를 들고있다.
"............."
"왜 말히 업써!!오ㅐ..읍...!"
내가 말은 뱉는 순간 판판이 형이 내 어깨를 잡고는 입술을 부딫혀 왔다.
'......?'
입술박치기 미리 말했다 그래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