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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까지만해도

경호원이 될까 생각해봤었음. 달리기는 몰라도 쓸데없이 힘은 좀 쎘음...
그리고 개뜬금없는게 몇년전에 일반인으로 위장?하신 ㅇㅊ ㅅㄱ경찰청장님이랑 배드민턴 치고 경찰하라는 농담까지 들었어서 조카 아 경찰이 될까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경찰말고 차라리 군인하라해서 군인할까 ㅇㅈㄹㅋㅋㅋㅋㅋㅋ이랬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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