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따미에서 나왔던 마지막 장면에서 화양연화 장면 나왔자나;;
여기서 진짜 그리웠던 화양연화ㅠㅠㅜㅜㅜㅜㅜ 아이니드유에서 나온 남주니(생존)가 주유소장면이 나오는데
(발캡 미안ㅠㅠㅜ) 진(주인공)을 만나자나....
랩몬- "어,진형!!"
진- "어 오랜만이다...ㅎ"
일케 마무리되자나ㅠㅠㅠ
아무래도 내생각에는 청춘이 그리웠던 진(본신, 육체즉 주인공)이 다시 랩몬 (생존)을 만나러 온게 아닐까?
음... 진짜 다시 화양연화같은 컨셉을 원했던 나한테는 진짜 좋은데ㅠㅜㅜㅠㅜ 만약 내 추측이 아니라면ㅎㅎㅇㅇㅇㅇㅇㅇㅇㅎㅇㅎ
쓸데없이 꽃잎 떨어지는 씬 나와서 화양연화병 일으키하냐;;ㅠㅜㅠ ㅜㅜㅜ (내심 좋음ㅎ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