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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나만 다음 컴백이 기다려져?

티저하나하나가 풀릴때마다의 쾌감 11시 59분 1분 남짓했을때의 그 가슴도키도키함을 오늘 대리설렘으로 잠깐 느낀것 같다..김칫국 거하게 드링킹하는거지만 컨포뜬다고 12시까지 밤새고 트렉리스트를 기다리는 나자신을 더 볼 생각하니 어오 심장 벌렁벌렁해지네헣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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