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형이가 '악'이 맞음
처음에 다트 무서워하는거보고 아닐수도있다고생각했는데 이후에 시간멈추고 지루하다는듯이 눈비비면서 걸어나오는거보고 다트 무서워하는건 연기였고 태형이는 악이 맞다고 확신함
그리고 석진이는 태형이가 악인걸 눈치채고 태형이를 때림 그러다가 태형이가 맞으면서 약한모습보이니까 현혹되고 죄책감을 느껴서 미안해 이런것같고
태형이는 석진이가 죄책감느끼자마자 얼굴표정 싹 바꾸고 돌변해서 석진이를 찌름
태형이는 한국,일본 피땀 둘다 유혹시키고 타락시키는존재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