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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태형이가 감정 극도로 쓰는연기많이하네..

아니쥬에선 아버지찌르고 프롤로그에선 앞부분에서 피묻히고 괴로워하고 마지막에 뛰어내리고 숏필름은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그렇고 일본피땀에선 석진이 찌르고..힘들었겠다 태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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