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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를 비난하는 사람 보세요.

TK를 비난하는 사람 보세요.


TK라고 모두 자유한국당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또 대구냐..? 너도 2번 찍었냐..?

라는 소리 들을때마다 솔직히 부끄럽고 왜 아직도 이런가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조금씩 바뀌고있잖아요?

당신들이 비난하는 속칭 틀딱이라는 어르신들..

누군가에는 아버지이고 할아버지 입니다. 


지금과 달리 보편적인 교육이 없는 시대에 살아가셨고, 

유연한 사고방식이 어느새 우리들 키우시느라 굳어지신 분들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소통이 없어지니, 자연스럽게 어르신들끼리 만들어진 단톡방의 허위사실에

이리 휘들리고 저리 휘들리는 것도 우리 부모님들입니다. 


그런데 뭐 어쩌겠습니까.

우리 부모님 2번찍었다고 무지하다고 말씀드려야하나요?

아니면 어디 남남 등지고 살아가야하나요?


그럼 우리 부모님들 누가 이해해줍니까?

2번? 그네들은 이번 선거 떨어져도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네들이 이런환경속에서도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우리 부모님들 신경써줍니까?


지금 TK에서는

30~40대 이제 가정을 이끌고 부모님이 된 분들이

새롭게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건전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스스로 판단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30~40대는 여기저기 TK라 싸잡아 비난하는 목소리에 부끄러워하며,

자신의 부모님을 향한 화살에 아파합니다. 


자..

이제 새로운 시대가 다시 열리고 있지않나요?

화합해서 이제껏 장기 침체되어있던 우리나라 다시 뛰어나가야죠.

우리 아이들은 이처럼 힘들게 살지는 말게 우리가 함께 해야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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