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일이 많았어요
시댁에 반년 연락안하고 안가다가 다시 가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시어머니의 폭언 과 시집살이등등때문입니다
저번주 아이학교 단기방학이고 일있어서 시댁에 4번갔어요
7일 일요일은 힘들어서 안가고 8일은 양가에 전화만
드렸습니다
9일에 동서가 외국에서 혼자들어와서 저와아이만 시댁에 갔네요
아주 잘아는 식당에 가서 밥먹는데
며느리들 자식들이 안왔다고 대성통곡했다고
니들이 자식이 결혼하면 똑같을꺼라고 얘기하시면서 혼내시고
좀있다 또 얘기하시고
도리운운하면서 얘기하시고 또 가게사장이 와서
같이 술한잔하니 또 얘기하시고 해서
제가 어머니 그럼 오빠도 혼내주세요 오빠 전화안했고
처가에도 안한다고 막 제가 얘기하니 조금 머라하시더니
그만하시더라구요
시동생한테 전화오니 며느리가 고기 쳐먹는다고
얘기하셔서 쳐먹어요? 라고 반문하니
그럼 며느리한테 쳐먹는다고하지 머라해 하셔서
어이없어서 허하고 말았네요
남편과 주말부부고 집에와서 남편에게 막머라했는데
결혼 십년차고 얘기하고 싸워도 시어머니는 변하지않네요
그때만 안그러신다 말뿐이네요
이혼해도 도리 지켜야하기때문에 명절이나 제사때와서
음식해야한다는분이네요
너무 화나고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