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안 뜰 걸 알면서.... 기다리고... 12시 5분에 안 뜰 걸 알면서... 기다리고.... 12시 17분에 안 뜰 걸 알면서... 기다리고.... 1시 7분에 안 뜰 걸 알면서.... 기다리고.... 1시 17분에 안 뜰 걸 알면서 계속 기다리다.... 결국 다음날 학교 및 직장에서 졸고 있는 나를 발견.....
12시에 안 뜰 걸 알면서.... 기다리고... 12시 5분에 안 뜰 걸 알면서... 기다리고.... 12시 17분에 안 뜰 걸 알면서... 기다리고.... 1시 7분에 안 뜰 걸 알면서.... 기다리고.... 1시 17분에 안 뜰 걸 알면서 계속 기다리다.... 결국 다음날 학교 및 직장에서 졸고 있는 나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