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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인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이렇게라도 끄적여...

디테일은 잘 모르겠고 일본 뮤비가 약간 성장의 에필로그(?) 같은 거 아닐까? 그래서 석진이 본체고 나머지 멤버들이 청춘의 감정이라는 가정 아래 화양연화는 이 감정들과 이별 (왜냐면 사회에서는 어른들이 이 감정들을 억제하려고 함) 근데 피땀에서는 유혹을 만나서 더 다양한 감정들을 만나는 거지 근데 데미안에서 싱클레어가 악이였다고 생각한 것들이 알고보니 새로운 세계를 보여줬던 거야 그래서 피땀에서 이런 유혹들을 통해서 다시 감정들이 돌아오는 거 그래서 석진이가 마지막에 남준 (청춘의 감정) 이를 보고 오랜만이다라고 하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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