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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다단계 사기꾼이 돈버는 방법.jpg

콜로라도 |2017.05.11 00:49
조회 8,978 |추천 16

 

 

 

 

 

후일담: 요자와 츠바사는 나름대로 불법적인 행위 없이 사업을 끌고 나가는 듯 했다가, 2014년 일본 정부에게서 약 2억엔(20억원)의 세금 폭탄을 맞았다. 물론 처음에는 버는 돈도 있고 하니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어 보였는데, 거래처인 신용카드 회사의 파산과 무리한 사업 확장 및 투자로 인해 번돈의 90%가 공중분해되는 등의 일이 겹쳐 파산하고 만다. 본인은 이후 파산한 사업가 컨셉으로 다시 미디어에서 얼굴을 들이밀기도 했으나, 여러 다단계 피해자들의 소송등으로 다시 미디어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그러나 숨겨둔 비자금이 수백억원에 달해 일본정부는 형량협상을 해줄태니 다 토해내라 했고 요자와는 바로 거부하고 숨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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