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현재 이틀째 임보중입니다.
제가게 옆 알바친구가 제한테 가져다줬어요.
평소 제가 길냥이 밥을 챙겨주다보니 그런것같아요.
전 어미가 찾을테니 도로 그 당소에 놔두라했지만 그 장소가 대로변에 터널입구라 아주 위험해서 도저히 못하겠다하더라구요.
어쩔수없이 델꼬 있는데 제가 키우려니 지금 어머니께서 완강히 거부하시고 자리에 누울기세라 제나름 주위에 부탁하니 다들 5마리이상 키우고 계시니 안된다하시네요 ㅠㅠ
부산북구입니다
010-5067-2791
주먹만하고 장난잘치고 잘먹고 똥오줌 가릴줄알고 한창 이빨이 나고있는지 물고 빨고 할퀴고 난리도 아닙니다.
장사하는 가게서 놔두볼까도 생각했는데 어린친구에게 또다른 스트레스를 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만약 가게서라면 밖에서 키워야되고 제가 문닫고 밤새 밖에 있어야되니 길냥이나 지나가는 사람에게 어찌될지 몰라 글올려봅니다
부디 사랑으로 키워주실분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