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설아에요 ㅎㅎ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ㅋㅋㅋㅋ잊고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ㅋㅋㅋㅋㅋ
역시 싸움구경이 제일재밌죠!!!싸운썰 들려달라하시는분 많았는데요~~
저희 싸운썰 많습니다 ㅋ말했죠 둘다 성격 불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차차 들려드릴게요 걱정마라요♡
그리구 19금.......ㅎㅎ....아이 여러분들 거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달려요.곧 있을 이'십구'편에 들고올테니...ㅎㅎ
그리고 다른질문 같은건 댓글로 답변 달아드렸어요!!아 저희 커플링은 로이드거에요!물어보시는 분들 계실거같아서 미리 알아서 말씀드립니다 ㅋㅋㅋㅋㅋ
100일??기념으로 맞췄던거같애요 둘다 학생신분이었지만 이왕할거 좋은거 하자는 마음에 거금들였던 기억이..ㅠㅠ덕분에 아직까지 끼고있지만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 뭐 얘기할거냐구요??맞아요 리태의 질투.하하.
자그럼 시작해보실까요~~
일단 우리은 사귄지 햇수로 3년차 커플임ㅋㅋ이일은 사귀고 나서 한 200일??하튼 1년 좀 안됐을때 얘기!
여러분들 글 읽으시면서 느끼셨겠지만 이리태 진짜 질투따위 없는 남자에요...막 소개팅이나 미팅처럼 커플을 목적으로 만나는 관계가 아니면 그냥 냅둠...
지금이야 그러려니 하지만 진짜 초반에는 이거 엄청 신경쓰였음ㅠㅠ얘가 나 안좋아하나??싶어서ㅠㅠ
근데 알고보니 성격이었다는..^^...
나한테는 엄청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얘는 중학교때 호주 유학길에 올랐고!!그때 딱 한국들어왔을때임 ㅋㅋㅋㅋ그래서 아 얘를 좀 써먹자 싶었음
왜냐면 내친구들은 리태가 다 알고있었기때믄에ㅠㅠㅠ
이 친구이름을 세준이라고 하겠음!왜냐 내가지금 임세준 노래 듣고있으니까 ㅎㅅㅎ
쨌든 세준이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도와달라고 했더니 재밌겠다며 ㅋㅋㅋ맡기라며 ㅋㅋㅋㅋㅋ얼씨구나 했음 ㅋㅋㅋ참고로 세준이 진짜 잘생김.....!!!!!키도 185에 얼굴도 진짜 잘생김ㅠ인기 많았더랬죠...ㅎㅎ
하여튼 뭐 그런 작전 아닌 작전을 짜고 약속을 잡앗고 리태한테도 얘기를 했음
-나 내일 친구 만나는데 같이 갈래?
-친구 누군데 날 데려가
-아니 뭐 그냥~오래된 남사친인데 유학하다가 잠깐 들어왔대서 ㅋㅋ
-뭐 그러든가 장소랑 시간 알려줘
예...나이스.....리태끌어들이기 성공......
그리고 그날이 됐음!!난 일부러 딱달라붙는 옷에 짧은 치마를 입었고 ㅎㅎ참고로 이복장 리태가 개싫어함 ㅋ맨날 철좀 들라고함.....20살이니까 이렇게입지!!!!!!흥 너무해
쨌든ㅋㅋㅋㅋ리태를 먼저 만나서 세준이한테 가기로했는데 리태가 내 복장을 보자마자 어김없이 잔소리함 한숨쉬면서 ㅋㅋㅋㅋㅋㅋ
-하..옷 또 왜이러냐 이설아
-응??왜!이쁘잖아!
-이뻐 이쁜데 장난하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