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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게 50% 넘게 준 TK 동네

딩구반이 |2017.05.11 23:27
조회 116 |추천 1

경북 김천시 율곡동에서 문재인 당선인에게 50%가 넘는 표가 나왔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을 보면,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김천 율곡동 주민들은 더불어민주당 문 당선인에게 4754표(50.38%)를 줬다. 문 당선인의 전국 평균 득표율(41.08%)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율곡동 주민들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에게는 759표(8.04%), 정의당 심상정 후보에게는 857표(9.08%)를 줬다. 마찬가지로 두 후보의 전국 평균 득표율을 넘는 것이다.

율곡동 주민들은 반대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게는 별로 표를 주지 않았다. 홍 후보는 율곡동에서 1619표(17.16%)를 얻는데 그쳤다. 안 후보도 1410표(14.94%) 밖에 얻지 못했다. 두 후보의 전국 평균 득표율이 각각 24.03%와 21.41%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낮은 수치다.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0/story_n_16527412.html?utm_hp_ref=korea

         http://surprize.co.kr/bbs/board.php?bo_table=tb3&wr_id=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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