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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나 꿈이 있는데 없어..

그니깐..! 이게 뭔 이상한 뭉뭉이 소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분명 난 정말 뭔가 하고 싶은게 있어 근데 그걸 내가 하면 주위 시선이 너무 안좋을까봐 마치 너가?? 니..가?? 정말 ??? 와..아.. 약간 이런 반응 받을까봐 꿈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 옛날에는 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없어서 고민이다.. 앞으로 살날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 막 어영부영 공부하다 어른되서 제대로 된 계획 없이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낼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물론 지금도 똑같은 하루하루 보내지만.. 일상이 맨날 학교 학원 숙제 그리고 약간 시간이 남으면 투ㅐㅔㅅ터랑 판 보는거 진짜 주말도 공부 하느라 너무 시간이 빨리 가서 쉴틈이 없어 진짜 학교만 가는날이면 진짜 할일만 하고 나서 시계를 보면 11시가 넘어있고 나 참 부모님이랑 친척들은 지금 이시기에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그 소리밖에 안하시고 (가뜩이나  친척언니가 고!!ㄷ  ㅐ 가서 나도 뭔가 부담감이 커) 그래서 진짜 커서 그냥 대학나오고 회사에 바로 취직해서 지금보다 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낼것 같은 느낌때문에 너무 짜증나고 불안하고 미칠 것 같아 다른 사람들이 날 보면 정말 고민 없어보이지만 오히려 고민 더 많은데.. 솔직히 엄마랑 아빠랑 그렇게 살갑게 친하지 않아서 말도 안하고 고민도 안털어놓는데 혼자서 너무 갖고 있기에는 버거워서 이렇게나마 쓴거야 ㅎㅎ... 여기까지 읽은 이삐들이 있을까나..허헣 읽어주ㅓ서  고마워..(하트)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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