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메추리 키운다

ㅇㅇ |2017.05.12 00:24
조회 156,684 |추천 753

내려봐


















































완전 귀엽지 않아 ㅠㅠ 내가 몇년을 키워도 너무 사랑스러워 ㅠㅠ 다 큰게 마지막 사진이야 엄청 작지! 알도 엄청 작아! 미니메추리라고 일반 메추리보다 조금 더 작은 메추리야 알도 일반 메추리알보다 작다 너무 귀엽지 우리 아기들 ♡





















+

와우 기분이 너무 좋은걸!!!!!!!!!!!!





++진짜 언제 먹냐, 맛있겠다 이런소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 자식같은 아이들인데 그런소리 듣기 정말 불쾌해요

추천수753
반대수10
베플ㅇㅇ|2017.05.12 16:49
요즘 ..초등학교 근처에서 병이리대신 이거 팔던데.. 나 초딩때 병아리 7마리사서 넘 잘키워서 닭7마리가 되었어..아빠가 마당에 큰 닭장도 만들어주셨고.. 근데 복날에 옆집아저씨 꼬임에 넘어가서 ㅜ 7마리 닭들이 삼계탕7인분으로 ㅜㅜ 내가 지렁이먹이고..시장가서 배추시레기..사료 섞여서 키운거라.,ㅜㅜ 동네골목 잔치했고 그난 날 밤새 펑펑 울었다능
베플ㅇㅅㅇ|2017.05.12 17:10
나도 새키워ㅋㅋㅋㅋㅋ앵무새얌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삐약이|2017.05.12 16:44
나 어릴때 초등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 키워 봤는데 은근히 잘 크고 무럭무럭 자라더라ㅋ 주인도 잘 알아보고ㅎ 내가 걔 이름 불러주면 날개짓 푸드득 거리면서 나 쫓아오고ㅎ 새 대가리 라는건 구라인듯ㅎ 그래서 계속 키우려고 했는데 점점 커져서 벼슬도 나고 닭이 되어 가길래 부모님께서 양계장에 보낸다고 해서 얼마 후 양계장에 보냈어... 그 날 누나랑 나랑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ㅠㅠ 내 생 최초 반려동물... 벌써 15년은 지난 이야기... 그 때가 그립다ㅎ 아무튼 그 사진 속에 보이는 잘생긴 친구한테 잘해주고 좋은시간 보내길 바라ㅎ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