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XX야.......", "응??????" 사이에는 잠깐 통화했어요
서운하게해서 미안하다, 서운하다...불만 있으면 말해달라, 등 이런 대화 오갔구요....
이 뒤에는 제가 "잘자요 XX야" 라고 보냈고 그대로 잔거 같아요...
저 뭘 잘못했죠 ㅠㅠ
지금 157일 째고, 몇 번 이런일 있었어요....
여자친구는 전부터 자기가 너무 기대를 크게해서 그렇다는데....ㅠ
중간에 "XX야.......", "응??????" 사이에는 잠깐 통화했어요
서운하게해서 미안하다, 서운하다...불만 있으면 말해달라, 등 이런 대화 오갔구요....
이 뒤에는 제가 "잘자요 XX야" 라고 보냈고 그대로 잔거 같아요...
저 뭘 잘못했죠 ㅠㅠ
지금 157일 째고, 몇 번 이런일 있었어요....
여자친구는 전부터 자기가 너무 기대를 크게해서 그렇다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