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어릴때 분노조절장애 있엇는데

밑년 처럼 저정돈 아니엿고 누가 봐도 빡칠만한거에 빡치는데 빡돌면 보이는게 없었음
근데 나이먹다 보니 자연스레 화 참는법 알게됨
요즘은 화나면 조용해짐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