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얼마되지 안았지만...실감이나...
우리 서로 마주쳐도 지나치게 되고...
아침에 눈떠서 연락이 안오는게 당연하게 되고
연락을 쉽사리 할 수 없게되고....
같이 맞췄던 커플링....내 이니셜만 끼고...
같이 걸었던 거리.....이젠 혼자 걷게 되고....
이젠 널 잘아는 사람이 내가 아니게 되고.....
사랑한다는말 이젠 전할 수 없게되고.....
지나가다 맛있는 음식봐도 감흥이 없고..
네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일은 없게 되었어...
우리....정말 헤어졌구나...
나정말....끝이 난 거구나.....
진짜 실감 안났었는데....돌이켜보니..
..우린 이미 끝이나있었네....
잘니내나.....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