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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맘도 이해간다

18살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누나랑 단둘이 서울 와서 엄마 얼굴도 잘 못보지
연습생 하는데 데뷔도 확실하지않지 근데 분량도없고 순위도 전보다 내려갔지 불안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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