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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박지훈이 속한 팀은 마지막에 내보내고

거기서 딱 끊어버림 어그로 ㅈㄴ끌어 상남자 때도 그랬고 내가 어떻게 기다린 금요일인데 시 발 또 화요일까지 기다리고 다같이 무대하고 준비한거 볼려면 담주 금요일까지 기다려야하는데 ㅈ같아 여러모로 내가 순위때문에 민감해서 그런건지 뭔지 봄날도 오늘 할 줄 알았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더라 연습한 것도 안나오고 걍 순위 떨어트리려고 작정한줄; 첫번째 순서가 편집의 힘으로 거의 마지막이 되버리네 거의 마술이야 정병와서 뒤지길 바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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