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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순발식때 해맑아 보이고 기분 좋아보였는데

속마음은 그게 아니였구나.. 역시 점점 낮아지는 순위 때문에 압박감도 심하고 많이 불안했던 거였어 티만 안낼뿐 손 벌벌 떨면서 살려달라고 말하는게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다는게 눈에 보임 분량도 거지같고ㅇㅇ..이번에 분량 좀 많아진다 싶었더니 악편 당하고 준영이 뚝배기 깨지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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