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참 운명적으로 만났었지 말도안되는 인연으로만나 4년이다되가게 만나왔었으니까
여태 행복했던일 슬펐던일 서로 괴롭고 힘든날도 많았지 그치만 나는 남들보다
많이사랑하고 후회없이 사랑했다구생각해 지금은 네가 다른사람을 보고있지만
내이런 마음을 하늘이 좀 알아준다면 언젠간 나한테 톡이라도 한번해줄수 있게해주면
좋겠다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도안되는소리 못믿겟어 내가한 모든것이 너와함께했었는데
어떻게 시간이 해결해준다는지 납득조차가 안되네 남자답지 못한 생각이지만
그사람과 잘안됬으면 하는바램이야.. 다른사람들은 내가미련하다고
뭐하는짓거리냐고 그럴수 있겠지만 노력은 배신안한다고 하더라 하루하루 꿈을꿔도
정말 깨기싫은 꿈만 꾸게되고 일도 손에안잡히고 이런내맘 넌알까 왜나는 그렇게얻기힘들었던
네마음을 그사람은 그렇게 짧은시간에 얻을수있었는지 나스스로 자책하게된다
나항상 기다리고있어 어디오면 나볼수있는지도 잘알거야 네가이글을 만약 본다면 날더싫어하려나?
힘들거나 기댈곳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해 네가말한거처럼 다른여자만나라고 하지만
여자못만나겠다 기다릴게 항상 이글을보시는분이 계시다면 한번씩만기도해주세요
세상엔 나만큼 간절한사람이 많이있겠지만 여럿이 하는바램이라면 이루어질수도있을테니
아직도 네얼굴이 눈에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