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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신박한 지하철 민폐 겪고 있다

ㅇㅇ |2017.05.13 13:12
조회 2,529 |추천 2

지하철이거든?
아줌마(삼십대 후반~사십대 초반) 두명이서 일행인데
원래 두자린데 아줌마 한명이 다른 아줌마보고 그냥 낑겨 앉으라고 해서 두자리에 세명이 앉아서 가고 있음ㅋㅋㅋㅋ 아줌마 엉덩이 때문에 나 다리도 옆으로 밀려서 딱 붙어있다
여기 거의 시작역이고 나 종점까지 가는데 이러고 어떻게 가냐 불편해 죽을거 같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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