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단 며칠만에 가슴이 따뜻하다는거, 세상이 참 살만하다는 걸 단 한 분, 문재인 대통령때문에 느끼고 또 나누며 지내고 있습니다. 모 공사 여직원들의 뜨거운 눈물이 우리들의 가슴속에 울림을 주는 것도 문재인 대통령 때문입니다. 오늘 그분의 등산 사진을 보며 내 친구의 사진이 떠올랐습니다. 내 친구는 2013년 6월 8일 전주한옥마을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4년전 등산복을 지금껏 변함없이 입으시는 모습에 사진을 공유합니다. 앞으로도 몇달 아니 몇년동안 우리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사람답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그분은 알려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