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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잉피 노래중에서 못 듣는 노래 있음

난 엄마를 그렇게 못 듣겠음...들을때마다 맘이 아프고 죄책감 들어서 반주만 나와도 꺼버림....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인데 내 마음을 다 주면 이별할때 더 슬퍼질까봐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요즘,
유난히 더 죄송하고 슬프게 들려오는 노래다...불효녀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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