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예쁘다고 자부했던 얼굴도 점점 못생겨지고 일다니면서 살만찌고..
별볼일없는 남자한테 까이고 주말엔 집에만 틀어박혀있고..
친구만나려해도 죄다 연애하고..
일집일집 반복에 혼자 남은듯한 쓸쓸함까지..
사는게 재미없고 점점 위축되네요.. 외롭긴한데 점점 자신없어지고 .. 취직하면서 여러사람 만나고 알아가면서 이러는거같아요.. 나는 왜 그흔한 유학 한번도 못가봤을까, 나도 있어보이는 삶을 살고싶다등등..
뭣모르고 순수했던 학생때처럼 예전처럼 자신있어지고싶네요 예쁘던때로 돌아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