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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기껏 영등포까지 가서 두장샀다 두장....
내 앞 인서 얼마나 샀는지 응모권 넣는데 끝이 없더라....
난 사인회 더 없을 줄 알고 알바비 딱 생활비만큼만 남겨놓고 흥청망청 다 썼지.... 과거의 나 죽어라...
마지막까지 그냥 한장 살까 고민했던 내가 밉다 ㅅㅂ......
두장이면 응모했다고 보기도 민망하지 않냐 아.....


관음... 하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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