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라도 써야지..
요즘 느끼는건데.. 내가 답글에도 써놓긴했지만.
지훈이는 머글픽인것 같아.
팬이 이곳저곳 흩어있는건지 아님 다 뉴덕들인지..
조회수는 많은것 같은데 화력이 몇천개씩 붙는건 아니고...
내 딴에는 한번도 안해본 이것저것들을 하고 있는데 다른 팬들 하는거 보면 지훈이 팬들이 행동을 안하는건지, 방관을 하고 있는건지 정말 모르겠어.
팬덤이 제일 크다고 여기저기서 떠들어대긴하지만 솔직히 내가 봤을때는 신기루같다.
솔까 이대로라면 11픽도 의문이야. 머글들은 눈에서 안보이면 잊어먹으니까. 앞으로 점점 더 프듀는 인생극장 시연하며 새로운 인물들로 분량을 채워갈텐데.
나노분량으로 겨우 나오는 지훈이가 너무 안타깝고 솔직히 눈물도 나고 그렇다.
그냥 그렇다고..
스밍 돌리는 와중에..
최근 계속 느끼는 생각을 어디에도 얘길수 없어서..
여기에라도 써본다.
그래도 최선을 다할꺼야. 그래야 지훈이한테 안미안하지.
지훈아 그동안 너에게 지워진 어깨의 부담이 너무나 컷었지? 아직 19살인 너에게 세상은 니가 바라지 않았던 기대감을 갖게 하고 짐을 지우게 하고 그랬는지도 모르겠어.
오늘 표정이 밝아보여서 마음이 놓였어.
너무 힘들어하지마. 부담도 갖지말고.
늘 항상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으니까.
나에게 넌 항상 최고다! 윙깅이 파이팅!
눈물나는 날에 그냥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