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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ㅡㅡ오늘 아침 옷벗고 어떤여자가 걷고있어요!!!!!

닭살 |2008.10.31 09:08
조회 538 |추천 0

글은..잘못쓰니..재미없고 오타가 나더라도..이해해주세요

---------

 

 

아..오늘 아침 출근시간에 일어난일입니다

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소름돋내

전..참고로 왠만해서는...놀라지도않고..소름도안돋고..그러는 체질인데 워..,;

 

진짜이건뭐 양천구 신정동에서 일어난일입니다

방금 쫌직전에!! 약 30분전입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날에 짜증을내면서!!

....................출근하려고 셋팅하고 나오고

시장골목나와서 지하철로 향하는순간!!!!!!!!!!!!!

 

제 앞에있는 어떤아주머니와 어떤청년이 우산들고

개깜짝!!!아 개깜짝 놀라시는겁니다.

 

엥 나는 앞사람들이 우산도 들고있어서 왜그런가 왜그런가 갸우뚱

하는 순간.........................................................

 

 

 

 

 

 

 

어디선가보이는 ......................................

살색깔..?아  순간 소름이 꺅!~!!

무튼...

어떤 20대중후반댄..여성분께서..

 정신줄을 놓으셧나...!!!!!!!!!!

다벗고 걷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으어 ㅡㅡ

내인생 얼마살진않았지만 또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워..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옷은다벗고 터벅터벅.....표정은개짜증..

아...ㅡㅡ이건뭐 진짜 ..비가와서 정신줄을 놓은것도아니고..워 ㅡㅡ

 

몇초안돼지만..정말...소름이 그대로 돋아서...

귀신도 믿지 않고 무서워하지도않는..내가...워..

 

 

 

 

 

 

 

 

물귀신인줄...알았습니다.....................

머리카락이..또 쓸대없이 ...엄청긴..후 ㅡㅡ

 

제 앞에가는..아주머니는...샬라샹라십+8 기분더러워...연발...

내앞에 아저씬...놀란마음을 쓰러내리고

엠피쓰리에 몸을맡기고...

 

그..물귀신뒤에 따라걷는 초등학생들은..

랄라 랄라 하면서...따라걷고..

또 그 부모님들은..눈가릴려고..애쓰시고...

 

아... 아침부터 정말..

여려사람...골때리는..일이었습니다...

 

기억에서지워버리고 싶다..

 

무튼..그여자분이..병이있으시거나그러면..

제가 쓴글이 죄송하기도하지만..

전 정말..놀랐기에..에혀..그래도 막써서

죄송합니다.

 

 

저두이제..놀란맘 쓰러내리고..일해야겠네요...

후..근대 금요일이라 쫌 마음이 풀리네여

언넝 퇴근하고싶다.

http://www.cyworld.com/infinite3939

위엔 제 싸이에여 이왕 쓴김에 홍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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