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잘못쓰니..재미없고 오타가 나더라도..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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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 아침 출근시간에 일어난일입니다
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소름돋내
전..참고로 왠만해서는...놀라지도않고..소름도안돋고..그러는 체질인데 워..,;
진짜이건뭐 양천구 신정동에서 일어난일입니다
방금 쫌직전에!! 약 30분전입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날에 짜증을내면서!!
....................출근하려고 셋팅하고 나오고
시장골목나와서 지하철로 향하는순간!!!!!!!!!!!!!
제 앞에있는 어떤아주머니와 어떤청년이 우산들고
개깜짝!!!아 개깜짝 놀라시는겁니다.
엥 나는 앞사람들이 우산도 들고있어서 왜그런가 왜그런가 갸우뚱
하는 순간.........................................................
어디선가보이는 ......................................
살색깔..?아 순간 소름이 꺅!~!!
무튼...
어떤 20대중후반댄..여성분께서..
정신줄을 놓으셧나...!!!!!!!!!!
다벗고 걷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으어 ㅡㅡ
내인생 얼마살진않았지만 또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워..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옷은다벗고 터벅터벅.....표정은개짜증..
아...ㅡㅡ이건뭐 진짜 ..비가와서 정신줄을 놓은것도아니고..워 ㅡㅡ
몇초안돼지만..정말...소름이 그대로 돋아서...
귀신도 믿지 않고 무서워하지도않는..내가...워..
물귀신인줄...알았습니다.....................
머리카락이..또 쓸대없이 ...엄청긴..후 ㅡㅡ
제 앞에가는..아주머니는...샬라샹라십+8 기분더러워...연발...
내앞에 아저씬...놀란마음을 쓰러내리고
엠피쓰리에 몸을맡기고...
그..물귀신뒤에 따라걷는 초등학생들은..
랄라 랄라 하면서...따라걷고..
또 그 부모님들은..눈가릴려고..애쓰시고...
아... 아침부터 정말..
여려사람...골때리는..일이었습니다...
기억에서지워버리고 싶다..
무튼..그여자분이..병이있으시거나그러면..
제가 쓴글이 죄송하기도하지만..
전 정말..놀랐기에..에혀..그래도 막써서
죄송합니다.
저두이제..놀란맘 쓰러내리고..일해야겠네요...
후..근대 금요일이라 쫌 마음이 풀리네여
언넝 퇴근하고싶다.
http://www.cyworld.com/infinite3939
위엔 제 싸이에여 이왕 쓴김에 홍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