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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데ㅡ우리 엄마 진짜 너무한게

언니 외박하는거 혼내는 거 보다 내가 모르고 바닥에 국물 흘렸을 때 더 많이 혼냄 나한테 그때 레알 ㅈㄴ미친듯이 화냈거든 근데 언니 이번에 엄마 속이고 남자친구랑 외박 2번짼데 혼낸다 혼낸다하면서 ㅈㄴ언니 신뢰하는게 느껴지더라 걍 언니 입장에서 자기가 엄마한테 심하게 혼났다고 한 것도 내 입장에서 보면 그건 나 혼나는 거에 새발의 피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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