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떠난다는 사람 굳이 붙잡고 싶지 않아
떠나는 사람 그래 잘가 안녕.
솔직히 팬톡에 있는 이상 타싸 그런 홈 얘기보면
막 뭐 푼다 그런거 원래 컴백전에도 자주 있었고
나는 솔직히 오래전부터 덕질해와서 설사 그런일이 실제로 일어난다
팩트다 그래도 나는 그거때문에 쿠크 깨지고 탈덕? 그런거 안할 각오하고 있어
그런거 물어보는 자체에서도 ㅇㄱㄹ가 지금 섞여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캐럿들은 우리애들 이제 컴백하고 앞으로 가는 길 함께 하고 싶은거잖아
그게 진심인거잖아
그러면 흔들리기 싫잖아 그래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알게 된 방법..? 이랄까
조금 단단해질 필요 있어
우선 끌올이나 자꾸 막 뭐 물어보는 애들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글잘 들춰보면 또 끌올하고 까내리려는 ㅇㄱㄹ성 글도 있어
그냥 딱 문맥봐서 ㅂㅋ관련된거 그냥 아무튼 그런거랑 관계있는 거면 반응안해야돼
ㅂㅁㄱ임 ㅂㅁㄱ은 그냥 먹이를 안주는 거야 내가 맞는거라고 생각하는것도
걔는 안들린다고 ! 그러니까 그냥 걔네한테 내 생각을 이식해준다는 자체가 엄청난 시간감정소비야
그럴시간에 조금 더 현실적인 대책을 찾는게 현명한 거겠지
컴백이 1주일 남아서 들뜨고 그런경우가 있겠지만
원래 컴백전에 안좋은 일이 자주 뜨는 거는 팩트임ㄴ 조금 단단해져
처음에는 다 그렇겠지 뭐 사람들이 조금만 얘기해도 그거에 휩쓸리고 그리고 힘들ㄹ어하고
솔직히 나는 애들 같은 연예인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어 난 우리애들 너무 좋고
13명 다 너무 좋아서 그냥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함께 믿고 헤쳐나가는 게 맏는 것 같다
내 현생도 중요한지라 내가 성덕이 될지 열심히 공방을 뛸지는 잘모르겠지만
내인생의 100%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 정신적인 면에 있어서 덕질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같아
어차피 덕질은 나 좋으라고 하는거야 ..(이거 팩트)
물론 하면서 감정소비할수도 있겠지 그런데 너무 크게 연연해하지마
그냥 내가 좋아하는 우리애들 보고 노래듣고 그런거에 의의를 두자
그냥 다른 사이트에 그런 글 보면 너무 감정요동치지 말고
나는 ㅌㅋㅋㅋㅋ " 아 우리 컴백하나 보다.. 진짜 우리가 컴백하네 "이러고
되게 그럴듯하게 써져있을거야 근데 그냥 이거 다 터진다 해도
마이 덕질 라이프는 진행형이 될거라는 좀 굳은 의지를 가져보자
애들도 사람인지라 항상 100% 로봇처럼 완벽한 면을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고
부족한 면을 가지고 너무 비난하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자는 얘기야
그리고 컴백하는데 너무 안좋은 얘기 자꾸뭐냐고 안물어봤으면 좋을 것 같아
이왕 우리 이번에 청량청량으로 컴백하는데 좋은 마음으로 컴백 기다리자 ★
화이팅해 시험끝났으니까 행덕이라니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