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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불안했다가 새벽 감성 터져서 쓰는 글

어제부터 계속 불안하고 멘탈도 깨져있어서 승철이 영상뜬것도 안보다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웃음꽃 뮤비 보고왔는데 오열했어 그냥 내가 ㅁㅊㄴ인것 같았고 흔들린 내가 너무 밉더라 애들이 울면서 서로만 믿고 가자고 그랬는데 자기들이 한 말만 믿어달라 그랬는데 애들하고 약속 못지켜서 미안하고 그깟 증거없고 근거없는 말만 듣고 같이 동조해서 불안했던 내가 너무 바보같더라 비록 내가 모르는 애들의 모습이 있다고 해도 내가 덕질하면서 본 세븐틴의 모습은 전부 진실일거라고 생각해
누구보다 간절했고 무대서는거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애들이니까 본인들 스스로를 망치는 길을 택하지 않을거라고 내가 아는 세븐틴은 그래
내가수 해줘서 고마워 비록 나를 알지 못하더라도 나같이 안보이는 곳에서 응원하고 좋아하는 팬 많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세븐틴 많이 사랑하고 응원할게 서로만 믿고 가자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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