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잡겠음 그니까 어지러운것처럼 좀 비틀비틀거림 어제 스승의날이어서 파티했는데 쌤이 우리가 첫 제자라 엄청 울었단말임 나도 내년되면 지금 반애들이랑 쌤이랑 헤어지니까 그게 싫어서 좀 많이 울었다? 그거때문에 그런가? 아니면 내 친구가 중심을 못잡겠고 아파서 병원갔더니 뭔 병이라고 막 그러던데 그건가 ㅅㅂ
못잡겠음 그니까 어지러운것처럼 좀 비틀비틀거림 어제 스승의날이어서 파티했는데 쌤이 우리가 첫 제자라 엄청 울었단말임 나도 내년되면 지금 반애들이랑 쌤이랑 헤어지니까 그게 싫어서 좀 많이 울었다? 그거때문에 그런가? 아니면 내 친구가 중심을 못잡겠고 아파서 병원갔더니 뭔 병이라고 막 그러던데 그건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