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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주의)(어그로자제)

바밤바 |2017.05.16 16:55
조회 101 |추천 1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you
You'd be like heaven to touch
I wanna hold you so much
At long last love has arrived
And I thank God I'm alive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you

 

통새우 와퍼 3900원 행사 한다 / 모두 버거킹으로 고고 ~!!

 

니넨 진짜 평생토록 여운이 남는 영화 장면 같은거 있냐 그냥 오래전에 본영화인데도

 

계속 생각나고 문득 생각 나고 뭐 이런거 있잔아

 

나는 영화 컨스피러시에서 줄리아 누님이 런닝머신위에서 조카 뛰고

 

그걸 훔쳐보는 멜깁슨이 이노래를 흥얼거리는게 그렇게 기억에 남는다

 

니넨 요즘 고민이 뭐냐? 나는 점심에 뭐먹을까가 가장 큰 고민이다.

 

회사 근속년수가 이제 8년이 넘어가서 메뉴 골르는게 가장 _같다

 

그래서 오늘같이 머먹고 싶은것도 없고 그냥 다 귀찮고 그럴때

 

편의점 가서 보급컵라면 한그릇 하거나 버거킹 가서 "버거"만 먹음

 

이게 나이 먹는게 뭐 같은게 2011년 정도만 해도 점심은 무조건 2그릇이었는데

 

버거킹은 햄버거도 엄청 커서 감튀까지 다 못먹음 콜라도 남김 `ㅡ`;

 

그래서 버거 단품 사고 편의점가서 쥬스나 하나 사서 회사내 공원에서 뜯고 들어 갈려 생각했지

 

편의점 들어가서 오렌지 쥬스 하나 골르고 카운터로 가져 가는데 알바생이

 

활짝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웃으며 "안녕하세요" 해줬더니

 

계속 웃으며 계산해주대 나갈때 내 햄버거도 봉투에 넣어주고~

 

"같이 넣어야 들기 편하잔아요" 하면서

 

왠지 설렌다 그냥~

 

웃어라

 

"웃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역시 여자는 가슴크고 웃는상 이쁜여자가 제일인거 같음

 

물론 30대.. 아 자제 하기로 했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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