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반머글임 원픽까진 없고 투표도 하고 시청도 함
근데 보다보다 연습생들 불쌍해서 씀
주관적 의견 있음 그렇다고 무차별적으로 까대는 논리가 객관적이진 않음 적어도 그 논리보단 객관적일듯
어제 한 기준 논란들(피디 ㅈ같은 거, 편집점 이상한 거 제외) 논란이며 왜 죽일듯이 까는지 이해 못해서 쓰는 글임
특정 연습생 쉴드 글처럼 느낀다면 그 사람은 국프라고 되도 않는 지위에 앉아서 특정 연습생을 깠다고 생각하면 됨
이유불문하고 사람을 '패면' 안됩니다. 사람을 지뢰취급 하지도 말고.
(무슨 논란 뭐뭐 해서 많았던 거로 기억나는데 일부만.)
1. 윤지성 리액션 왜 얘만 잡아주냐? 다른 애들도 잡아줘라 얘만 나오냐 피디픽 아니냐?
>>> 1화에서 화제몰이는 거의 윤지성 외 MMO 애들이 했다고 보면 됨(1화 안봤는데 윤지성은 아는 애들 대다수) 특히 윤지성 말을 못한 것도 아니고 익살스럽게 잘 한듯 표정도 재밌었고 = 비디오, 오디오 둘 다 빵빵했단 소리임
다른 연습생들도 분명 말을 했을텐데 왜 없냐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한명 혹은 소수로 나온 팀 있었고 처음 보는 애들이 대다순데 연습생 신분으로 자기 이름달고 카메라 나오는 건데 긴장을 하면 했지 거기서 "나는 말을 재밌게 해야지, 말 많이 해야지." 정도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됨
피디 입장에서는 오디오가 좀 있는데 비디오가 얌전하거나 비디오는 있는데 오디오가 얌전하거나(...이건희...ㅋㅋ) 하는 것보다야 비디오 오디오 둘 다 빵빵한 윤지성을 주로 내보낸 거 같음 (윤지성 젤리피쉬 로고 나올때 (아마) 생판 초면인 옆 자리 박우담한테 말 건것만 봐도 다름)
근데 나도 1화에서 화제몰이 했으면 적어도 3화부터선 다른 연습생 리액션 방송 내보내주고 이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피디나 편집부나 다른 애들을 볼 생각을 안하고 윤지성 최소 일당백(개인 취향 기준에서의 일당백이 아니라 화제성 몰이에서 일당백이란 소리임)은 하니까 윤지성 주로 내보낸 듯
= 피디나 편집부나 일을 ㅈ같이 한다는 소리임
(그리고 무대 뒤 리액션이나 이목구비 운동(?)이나 여러모로 윤지성 내보낼 가치 있는 거 같은데?)
+ 화제성
이미 방송 전(이후) 부터 팬덤 형성(코어)한 애들은 우선 피디 관심 밖일 것임. 자기가 뭔 짓을 해도 1초라도 나오는 내새끼를 볼 것이기 때문에. 근데 보던 애들만 계속 보면 피디 입장에선 화제가 안 되는 경우임(=시청률이 고정적 상태). 그래서 화제되는 연습생들 위주로 내보내는 것 같기도 함.
따지고 보면 윤지성(or이건희-개인적으로 이건희도 다른 건 모르겠는데 리액션만 기억남는 것...)은 리액션 셔틀말고 남는게 없는 기분임. 이쪽 팬덤도 억울할 듯.
=> 피디 능력이 없거나 일을 안하거나. 피디 능력치를 까야함.
2. SNS
>>> 진짜 궁금한게 하민호(미성년 성범죄자, 잠재적도 아닌 대놓고 드러난 성범죄 미수자)와 나머지 애들이 어떻게 동급임???????
강다니엘은 엠넷 내에서 페널티를 받았고(공식) 유동적인 사람들에게도 개개인적으로 영향을 끼쳤으니 별 언급은 안하는데... 까는 정도가 거의 죽자고 달려드는 거 아님? 페널티 받은 부정행위를 까는 걸 넘어서 사람을 심하게 까고 있음(검색만 해봐도 잘 나타남)
윤지성(외 몇 명 있었던 거 같은데 우선 또 윤지성이 주로 까이니까)은 엠넷에서 업로드만 안하면 된다고 했고(=엠넷에서 문제없다고 공식화함) DM 내에 무슨 스포라던가 남을 까내린다던가 무엇인가를 요구한 것도 아니고 자기를 응원해주는 팬이 너무 고마워서 고맙다고 몇 줄 써내린 것 뿐인데 이렇게 까이는 이유를 모르겠음.
메세지 내에 스스로 안되는 거 알면서 보냈다고 뭐라하는데 대체... (애매한 엠넷 규정이 일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안 되는 걸 알지만 기나긴 연습생활에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겨서 너무 고마워서 보낸 느낌이 드는데 이걸 개인 친목질이니 뭐니 하고 보는게 세상 너무 삐뚤어지게 사는 거 아님? 나이를 물어봤길해 이름을 물어봤길해, 감사하다는 거 제가 잘하겠다는 말들뿐인데.
3. 안형섭 순위 떨어졌다고 삐죽댔다고, 감사할 줄 모른다고 까댐
>>> 안형섭 보니까 쭈욱 상위권에서 있던 연습생인 거 같은데 첫 순위발표식에서 떨어졌으니 불안한 거 당연한 거 아님? 애가 표정관리를 못했네, 감사할 줄 모르네 하는데 인생풍파 다 겪은 그야말로 어른도 아니고 '애'임. '어린 애'.
11위 안에 들어야 데뷔인 거 아는데 아직 중반일 뿐인데 자기 순위는 자꾸 내려가고 어린 맘에 불안한 마음+긴장이 표출된 거 같은데 그거 가지고 감사할 줄 모른다고 까대고...
일부분 경솔했던 건 있는 거 같은데 이제 카메라 처음 잡히고 처음 TV 나오는 애들인데 무슨 포커페이스를 요구하는 게 웃기는 거 아님? 포커페이스 만능으로 할거면 이미 소속사 내 데뷔조 들어가고 다 할 애들임.
+ 같은 맥락에서 이대휘 태도(언행)논란 - 1등하고 싶단 의지가 좀 어리석게 표출됐다고 보는데 이대휘도 그렇다고 그렇게 인터넷 온라인 상에서 무자비하게 까일 정도는 아니라고 봄.
+ 권현빈 태도 논란 - 연습적인 부분에서의 문제만 부각되어버리니 욕을 더 먹은 경우 같은데 추후 무대보면 민폐 아님. 그 후 연습과정을 싹 없애버린 피디... 피디가 젤 문제...
4. 주학년-홍은기 / 정세운-강동호
>>> 세세한 태도적인 면(허락맡는 군무씬 외 연습씬/계단씬 등) 두고 기본적으로 조별 활동(팀플레이) 안에는 트러블에 존재할 수 밖에 없음(물론 물 흐르듯이 진행 잘 되는 조 가 있긴 하지만)
특히 연습생들에게 이번 평가가 탈락이냐 아니냐를 가를 중요한 회차인데 더 파트 분배니 편곡이니 민감하게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컨셉평가까진 가게 해달라고 픽해달란 글 많이 봄)
주학년-홍은기의 경우는 주학년의 경우는 방송 초만 해도 데뷔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는 상위권에 안착하고 인기도 끌어모음. 근데 안형섭과 같은 경우로 순위가 하락하는 모양새임. 상남자 당시 파트가 많이 없었다는 게 방송에서 부각되고+그리고 방송에서도 잘 안 비쳐줌(피디...) 불안불안 할거임. 그래서 센터욕심 냈던 것도 이해함.
홍은기도 팀 군무상 (주학년이 F) 하고 싶단 의지도 중요하지만 기본적 실력도 중요하니 주학년 대신 여환웅을 밀어줬던 것 같은데 견제니 뭐니... (개인적으로 홍은기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 더 이해안감)
정세운-강동호도 강동호의 일부 본인은 아니더라도 외적으론 강압적인 듯한 모습이 나온 것 같지만 결과적으론 정세운 의견을 받아들여서 불장난 편곡을 하고 정세운도 음악감독에게 일방적인 의견전달이 아니라 강동호의 편곡에 부정적인 반응에 차선을 얘기한 것 뿐일뿐 이거로 해야 합니다! 이거로 할 겁니다! 한 것도 아님. 단지 제 1의 편곡과 제 2의 편곡을 전달한 것 뿐이지. 결과적으론 잘 융합해서 했음.
5. 권현빈 대우
권현빈 포지션 평가때 웃었다는 이유로 언급되는 사람들이 뭐라 하며 또 까기 시작하는데 권현빈 보고 손가락질 하며 네가 왜? 하며 비웃은 것도 아니고 놀란 얼굴인데 왜 남 표정에 제 기준, 일방적인 궁예(생각)을 가지고 까대는 지 이해할 수가 없음.
(그리고 친하면 쟤가 뭘 해도 장난으로 비웃는 사람들 있지 않음?)
ㅡㅡㅡㅡ분명 연습생들한테 절대적 기준 들이밀어서 까는 사람들 있을텐데 본인부터 절대적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인지 생각해보길(연예인은 얼굴이 유명한 사람이지 공인이 아님.) / 그리고 정말 무차별적으로 까댄다는 생각이 안 들음?ㅡㅡㅡㅡㅡ
1. 외모
>> 외모는 소위 피부 하얗고 눈크고 등등의 보편적 기준이란 게 있어도 절대적 기준은 없다고 생각함. 일부 연습생 팬들이 와꾸픽이니 뭐니 해서 자기네들 취향에 맞지 않은 연습생들보고 도를 넘는 비아냥과 욕을 하는 게 종종도 아니고 자주 보임.
ex 누구는 소년미에~ 우윳빛깔 피부에~ 눈도 크고~ >>> 너무 애 아님?
ex 누구는 남성답고 구릿빛 피부에 어깨에 근육질~ >>> 너무 무섭게 생겼다 or 너무 느끼해
개인적 기준은 서로 상이하나 그 개인적 기준, 개인적 취향을 깔 권리는, 그리고 그 외모 당사자를 깔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음.
(자기 원픽(고정픽) 잘생겼다고 다른 연습생들까내리는 사람들은 현역 아이돌들(ex 탑, 엘, 임시완, 버논, 차은우 유명하다고 특히 소문난 아이돌들)을 좀 봤으면.>>쟤넨 관리받잖아 우리 애는 관리도 안 받는 얼굴이야! >> 우리 국프님들 까는 그 연습생들도 관리 안 받음.(그리고 유명한 아이돌들은 이미 연습생때부터 유명했던 걸로 앎.))
+ 와꾸픽
일명 와꾸픽으로 언급되는 연습생들 팬이 주로 남의 외모를 비아냥거리며 까댐. 근데 이게 단순 내 취향이 아니야를 떠나서 남이 봐도 심각할 정도로 타인을 깎아내림(순화한거임)
근데 이게 한두명도 아니고 거의 무리로 선동질 혹은 여론을 만들려고(트위터 ~rt해봐요) 하고 제 픽은 여리고 여리며 어쩌고 하면서 남 연습생 심하게 까내리는 건 일말의 정도 떨어지게 하고 일부 유동적인 사람들 픽에서도 빠지게 함. (순위 급락한 연습생들 보면 대부분 그런 경우일거임.)
(=우선 나. 나도 투표 초창기에 와꾸픽 언급 연습생중 방송 안 나오는 주학년, 배진영 등등(학윙딥웅섭큡즈(플디) 등) 적어도 대여섯명은 포함시켰는데 죄다 뺌. 관심가지고 검색하면 할 수록 연습생들 얼굴달고 비아냥은 기본에 욕에 악플하는게 정 떨어지고 일부는 정말 무서울 지경.
>> 연습생이 무슨 죄냐 >> 연습생들은 죄가 없지만 악플러들은 죄가 있음. 연습생들 굳이 따지자면 남을 까내리는 본인(까는 사람)을 팬이라는 이름으로 달고 있는 죄?)
+ 나이 : 나이 많다고 까는 사람들 봤는데 당신의 고정픽은 평생 피터팬처럼 그 나이에 살지 않음. (개인적으로 그런 부메랑이 제일 돌아올 확률이 높다과 생각됨) 그리고 나이가 많다고 해서 팀원들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끼친 (국프님들 기준이 아니라 그 사람과 속해있는 팀원들에게) 사람도 없음. 집에서 키보드 워리어짓이나 하고 있는 사람들보단 백배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건 지나가는 개도 알겠다 이제.
개개인의 기준과 취향을 남의 꿈을 까는데 이용하지 좀 말길.
2. 머글 머글 거리는데 듣는 머글 기분 나쁨
덕질 안할 머글들 투표하지 마란 말들 많이 봤는데 본인은 태어날 때부터 프로듀스 입덕했냐고 묻고 싶다. 프로듀스 활동으로 인해 연습생들에게 입덕하고 프로듀스를 열렬히 파는 사람들일텐데 그 이전까진 머글이 아니었나요? 하고 묻고 싶음. 머글들도 본인들처럼 입덕할 수 있는 가능성이 100% 열려있음.
그리고 '돈 안쓰는' 머글이라고 혼자 규정하던데 머글이 돈 안쓴다고 누가 그럼? 데뷔 후 취향 맞으면 싸인회까지 갈 머글은 몰라도 앨범 구매할 재량 있는 머글들 있음. 그리고 머글 화제성(대중성) 무시 못하는게 우선 대중성 잡아야지 데뷔 후 연습생(멤버)들의 자리가 달라짐. 그리고 그러다보면 팬이 모이게 되는거임. 팬 이전이 없는 순혈 마법사 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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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연습생들은 죽을 죄를 지지 않았다.
2. 연습생들 작작 까라. (=까지 말아라.) = 연습생들 자존감(자신감)을 깎을 권리는 없다.
3. 피디는 일 좀 똑바로 해라. 피디는 월급이 달렸겠지만 연습생들은 인생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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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까여야 될 건 엠넷 아님??????<<<<<<CJ 놈들. 전에 티몬 투표가 해외(중국) 부정투표에 이용되서 빠졌다는 게시글을 본 적이 있는데.. 대체 내 개인정보는 또, 왜.... 또 대기업이야...
이 부분에서 가만히 넘어가려는 CJ랑 엠넷을 진짜 어떻게 해야되는 거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래서 내 개인정보는 또 헐값에 팔아넘긴(얇은 보안으로 가볍게 뚫린) CJ 외 티몬은 대체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진짜 묻고싶다. 물어도 해결 안날건 알지만.
>>긴 글 한번이라도 봐줘서 감사합니다 연습생들 까지말아요 미숙하게나마 연습생들 까이는게 안타까워서 쓴 글 입니다.<<
<< 개인적으로 친목짤 좋아해서 


<< 안타까워서 넣는 연습생짤들로 마무리(움짤 크기가 안줄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