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탄으로 돌아왔어요~
이번편은 양식이구요,
역시 맛쁘게 봐주세요^^
파니니예요!!
치아바타 파니니를 좋아하는데
치아바타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
닭다리살감자치즈파니니가 하고팠는데
그냥 만사 귀찮아서 빨리되는
불고기 치즈파니니로 완성
귀찮았지만 입은 맛있었네요ㅋㅋ
불갈비 햄버거예요.
햄버거빵에다가,
떡갈비 패티랑 야채 이것저것~
단가계산해보니 얼추 이천원?
제노동력빼고 재료비만 ¤_¤
역시 사먹는게 스마트한 생활임을
다시한번 곱씹었어요ㅋㅋㅋ
간장 치킨 샐러드랑,
매운로제파스타예요.
그냥 있는 거 다넣긔
치킨 너란 존재는 늘 맛있긔
항상 치킨 영접하며,
튀기면 신발도 맛있다는 명언
가슴 깊이 늘 새깁니다
저희 집에 식빵순이가 하나 살거든요
제 딸입니다
덕분에 직접 끓인 양송이스프랑,
직접 만든 딸기잼이랑 복작복작
아침부터 혼자 호텔 조식 먹는 딸땜에
식빵 스프 잼 과일은 늘 떨어지지않네요
파스타 시리즈 굴파스타.
갑자기 굴파스타가 땡겨서,
혼자 삘 받아서 흡입.
굴향이 좋았어요ㅎㅎㅎ
파스타 시리즈 새우파스타.
파질페스토랑 날치알 토핑해서,
같이 비벼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파스타 시리즈 봉골레.
집에서 먹는거니, 바지락을 양껏~
파스타 시리즈 양배추햄파스타.
오일파스타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때그때 냉장고 있는 재료를
같이 볶아먹어요 정해진 레시피없이~
양배추와 햄도 괜춘했던 날.
사실 오늘 넘 피곤해서,
드립 칠 여유가 없었네요
글이 다 짤막짤막
제 인스타 놀러오세요
henzebak이예요ㅎㅎㅎ
그럼 다음편 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