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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보고 솔직하게 말하는데

음 그냥 내가 그동안 느낀 개인적인 생각임

애들이 공중파나 유명한 예능 경험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여섯명이서 하는 좀 자유롭고 비주류(?)적인 그런 스케줄만 해왔잖아 뭐 라이브방송이라던가 그런것들

그래서 요즘엔 솔직히 여섯 명이서만 사생활이든 스케줄이든 주구장창 계속 다니니까 공사구분을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

아무리 라이브고 여섯명이서만 하고 뭐 자유로운 방송이고 해도 어쨌든 방송이고 공식적 스케줄인데 무슨 숙소에서 여섯명이서 있는거처럼 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아 특히 ㅎㅇ티비 같은 느낌의 스케줄들

진행하는데 자기들끼리 귓속말하고 집중못한다던가 다른 멤버들한테 이런 거 해달라고 떼쓴다던가 방송에서 적절하지 못한 단어를 쓴다던가 이상한 장난을 친다던가 그런 모습들이 갈수록 너무 자주 보이더라 특정 멤버한테만 하는 말이 아니라 몇몇 그래 이런건 좀 고쳐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글고 논융이나 욘재나 아파서 그런거 알고 원래 성격이 그런거 아는데 적어도 연예인이라면 자기 성격대로 그렇게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논융이는 아픈데 억지로 내보내는 회사 탓이 제일 크긴 하지만 말한마디 안하고 손톱만 보고 있고 이런 말 나오는건 좀 아닌거 같아...ㅠ

솔직히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그렇잖아 자기 성격이 어떻든 사생활이 어떻든 연예인은 연예인으로서 공적인 자리에서 보여 주어야 할 모습들이 있잖아 아파서 그래 원래 표정이 그래 원래 성격이 그래 이런건 신인 때나 잘 모를 때나 나오는 말이지 자기가 연예인이고 그런 성격인데 그런말을 들었다면 고치는게 맞는 거 같아
추천수1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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