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씩 나누어서 한쪽은 말 많이 하고 다른쪽은 거의 침묵.
이러다보니 말이나 멘트 많이 하는 애들은 말실수 나오는거고
아닌 쪽은 너무 말이 없으니까 성의없다는 얘기 나오고.
말하는 쪽만 하니까 아닌 애들은 쟤들이 다 하니까 이러고 그냥 손놓고 있는 느낌.
그리고 남에게 자꾸 안 미뤘으면 좋겠어. 뭘 시키면 못하더라도 해 볼 생각을 해야지 나는 잘 못하고 누가누가 잘해요 라고 떠넘겨서 시키면 결국 그 멤버도 잘 하는건 아니라 당황하고 민망해하고...
그리고 누가 얘기했을때 재미없다고 넌 하지말라고 누구누구가 해 이러면서 면박도 너무 주는 경우도 있고.
못한다고 데뷔때부터 그랬었다고 할게 아니라 다같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게 대비가 되어야지. 하던 사람만 계속하면 무슨 발전이 있겠어.
소송이랑 태송이가 병크라 팬들도 지금까지 애들 상처받을까봐 말 조심들 해왔지만 언제까지 소송타령하고 있을 순 없잖아.
오늘 말 나온 부분들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