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에게 처음 빠져봤는데... 내가 아무래도 돈이없고 집도 생활비가 부족한정도인디ㅣ내가 아무래도 돈을 쓸 수가 없더라고 스밍정도는 해야하겠지 하고 캐시슬라이드 같은거에서 앱 깔고지우고깔고 해서 스밍권 100회권 사긴샀는데 현타온다... 불다는 안 하고 유튜브에서 보고 입덕한거거든.. 남들은 스밍도 돈 걱정없이 하고 콘서트도가보고 앨범도 사고 할텐데 나만 초라한거같고 그렇고... 내 가수한테 도움되는게 없고 울컥함...ㅠㅠ 그래도 내 가수 꽃길걷게 해주고 싶어서.. 100회 이용권으로 이렇게나마 돌려본다... 심지어 내 가수는 다른 아이돌보다 전체 통틀어 남은 활동기간이 얼마남지않아서... 이렇게 말하면 알지는 모르겠다만ㅋㅋㅠ 멜론은 캐시슬라이드나 허니스크린에서 안 팔아서 지니꺼 샀는데 음방에서 적용되겠지..? 내가 아이돌 처음 좋아해봐서.. 후 본론은... 10대애들도 콘서트 자주 가고 그래..? 궁금해ㅎㅋㄱㅋㅋ한번 자괴감 들어보자......
+) 안녕... 하루아침에 왜 실베에 갔는진 모르겠다만.. 댓글은 다 봤어
ㅋㅋㅋ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댓글창 보면 대충 알거라생각해 그리고 나 아직 덕질하면서 돈 쓴 적 없어...ㅜㅜ 문자투표 한 번 한거밖에 없엉.. 100원... 내가 좀 거지근성이 있어서 용돈도 잘 안 쓰고 다 모으는 편이라 내 지갑은 아직 빵빵하고... 음.. 맞아 내가 이런 글 쓴 이유는 다들 스밍도안함?=넌 팬도아님 이런 태도길래 나같은애는 좋아하지만 뭘 쏟지않으니 팬이 아닌가? 고민도 했고 반 애들은 콘서트도가고 한다길래 부럽고 그래서 서러워서 써본 글이야 다들 글 봐줘서 고맙고.. 성인돼서 첫 월급은 앨범사는데 쓰는게 꿈이 됐어... 하하 다들 해피한 덕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