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나이에 비해 크단말이야 자기가 C컵이라고함 근데 얘가 체육복입을때도 사복입을때도 가2슴이 다 드러나도록 많이 붙는 쫄티를 입어 근데 여기까진 상관이 없는데 가2슴 작은애들보면 웃고 니 절벽이라카면서 비웃는단말야 쫄티입고 자기 손으로 가2슴 바치면서 크지 이러고 엄청 자랑한단말야,, 일부로 자랑하는것 같고 같이 다니기 부담스러웠던적도 있어,, 브라 다비치고 남자들이 지나갈때마다 얘 가2슴보고 가고 자기도 좀 그랬는지 나보고 계속 "남자들이 계속 가2슴 쳐다본다" 이래서
내가 부담스러우면 손에들고있는 남방 입으라했어 자기손에들고있어서,, 근데도 안입으니깐 약간 그 시선을 즐기는것 같았어..
우리 학교에 남자 선생님이 얘 보고 대놓고 쫄티입으니깐 니 가슴 크다고 했대 그래서 내가 그럼 쫄티말고 프리한 옷 입으라고했거든,, 막 울라카는거야 그래서 내가 괜찮냐고 울지말라하고 그 선생님 신고하라고 했는데 얘가 일커질까봐 넘어갔거든,, 근데 이 사건 터지고 다음날 바로 또 쫄티입고오고
나로선 이해가 안돼,, 얘 이걸 즐기는걸까.. 걱정도 된다..
뭐라고해야 정신을 차릴까 ㅠㅠㅠ 얘 납치 당할번한적도 많아서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