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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예고 명수보고

그 탈의씬이라 해야대나 그전 티저에선 상체만 나왔는데 이번엔 하체까지 나왔자나 밝기가 어두워서 순간 설마 아래까지 탈의한건가 내눈을 의심했던..ㅎ그건 그거고 진짜 왜 저 씬 찍고 명수가 새벽에 병원까지 갔다왔는지 알겠다 저거 찍을땐 진짜 추운겨울이었을태고 물까지 찬물이었다는데 저러고 몸이 안아프면 강철장군(?)일듯 븨앱에서 명수가 했던말이 직접 보니까 진짜 다 이해된다 정말 이렇게까지 고생많이해가며 찍었구나 벌써 와닿고 그럼..ㅠ 모든걸 내려놓고 배우 김명수로서 연기에 임하는 모습 대견하면서 이렇게 결과를 보니 내가 더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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