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어디놀러가다가 우리집쪽 지나쳐서 어 여기 우리집있는데
이랬는데 그 친구가 아 저기가 니네집이야? 그렇군 이랬단말임
여기까진 문제가없았는데
그니까 내가 살고 있는 a아파트랑 b아파트가 붙어있는데
내가 살고있는 a아파트는 10층이하에 20평도 안되는곳인데
옆에있는 큰 b아파트로 집을 오해했음 걔가...
근데 또 거기 아니라고 말 할 타이밍을 놓쳐서
걔는 내 집이 b아파트인줄앎
언젠가는 말해야하는데 자연스럽게 뭐라거 말하지
별거 아닌데 나한테는 별거임...ㅜㅜㅜㅜㅜㅜㅜ어캄
니가 걔라면 내가 말했을때 기분 어떨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