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할지 모르지만 우선 전 20대 초반 여자에용
전 중학생때부터 성격이 너무 소심했어요 사춘기를 잘못들었는지..
항상 혼나면 기죽고 위축들고 할 말은 많지만 항상 속으로 삼키고 끙끙앓고...
직장생활 하는데 성격 문제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ㅠ
차라리 여장부처럼 할 말 다 하면서 혼나는게 낫지...하 성격을 당당하게 밝게 바꾸고 싶은데
저같이 소심한 사람한테는 그게 제일 어렵다는거..
어떻게하면 바꿀 수 있을지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